소개
LiLi(LinuxLive USB Creator)는 Thibaut Lauzière가 개발한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, Windows에서 리눅스를 휴대용 USB 스틱에 구워 부팅 가능한 라이브 USB를 만드는 도구입니다. 이 프로그램은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, 수백 가지 리눅스 배포판을 지원합니다. LiLi는 USB에 리눅스를 설치하지 않고도 가상 환경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여, 윈도우 시스템에 변화를 주지 않고 리눅스를 체험할 수 있게 해줍니다.
상세정보
다양한 리눅스 배포판 지원
LiLi는 수백 가지 리눅스 배포판을 지원하여 사용자가 선호하는 배포판을 쉽게 선택하고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.
재부팅 없이 가상 실행
USB에 리눅스를 설치하지 않고도 가상 환경에서 바로 리눅스를 실행할 수 있어, 윈도우 시스템에 아무런 변경 없이 리눅스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.
데이터 지속성 지원
호환되는 리눅스 배포판에 대해 USB에 설정을 저장하고 맞춤 구성을 유지할 수 있는 지속성(persistence) 기능을 제공합니다.
자동 통합성 검사
다운로드한 ISO 파일의 무결성을 자동으로 검사하여 손상된 파일을 사용하는 것을 방지합니다.
다국어 지원
다양한 언어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여 전 세계 사용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.
다운로드 및 설치 방법
LiLi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ZIP 파일 형태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. 다운로드 후 압축을 풀고 실행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, 별도의 설치 과정이 필요하지 않습니다. 관리자 권한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, 실행 시 관리자로 실행하는 것이 권장됩니다.
기본 사용법
LiLi를 실행하면 단계별 마법사가 표시됩니다. 먼저 USB 드라이브를 선택하고, 그 다음에 사용하려는 리눅스 배포판의 ISO 파일을 지정하거나 자동 다운로드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. 옵션에서 지속성 기능을 활성화하고, 마지막으로 마법사의 안내에 따라 USB 생성을 시작하면 됩니다. 과정이 완료되면 해당 USB를 통해 컴퓨터를 부팅하여 리눅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.
이런 경우에 유용합니다
리눅스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에게 유용합니다. 윈도우 시스템을 변경하지 않고 리눅스를 안전하게 체험해볼 수 있어, 리눅스 입문용 도구로 적합합니다. 또한, 개발자나 테스터에게도 유용하여, 다양한 리눅스 배포판을 빠르게 설치 없이 테스트하거나, 특정 환경에서 맞춤 리눅스 환경을 USB에 구축해 이동 중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.
지원 환경·시스템 요구사항
LiLi는 Windows 운영 체제에서 실행되며, 관리자 권한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 최신 버전은 Windows 10 및 이전 버전과 호환되지만, 공식적으로 유지보수가 중단되어 최신 Windows 버전에서의 완전한 호환성은 보장되지 않습니다.
최신 버전·업데이트
현재 버전은 2.9.4이며, 이 프로젝트는 2015년 이후로 업데이트가 중단되어 공식적으로 abbandon 상태입니다. 더 이상 새로운 기능 추가나 버그 수정이 이루어지지 않으므로, 최신 리눅스 배포판과의 호환성 문제는 발생할 수 있습니다.
제한 사항·확인 사항
이 프로젝트는 공식적으로 유지보수가 중단되었으며, 더 이상 업데이트가 제공되지 않습니다. 따라서 최신 리눅스 배포판이나 최신 Windows 버전과의 호환성이 보장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UEFI 지원은 제한적이며, 일부 최신 시스템에서는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또한, Windows용 설치 프로그램 생성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.
시스템 요구사항
별도의 시스템 요구사항이 등록되지 않았습니다.


